카이만의 부활만큼은 생각치도 못하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후반부로 갈수록 상황이 혼란스럽게 돌아가서 부활 쓰기가 까다로운데
카이만은 극초반에 흘러가듯 지나갔던 요소가 극적인 반전요소로 작용한게 훌륭했음
상황이 꼬일대로 꼬여서 갑갑한 시점에
초반부로 리셋된 카이만이 활약하는것도 시원했고
카이만의 부활만큼은 생각치도 못하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후반부로 갈수록 상황이 혼란스럽게 돌아가서 부활 쓰기가 까다로운데
카이만은 극초반에 흘러가듯 지나갔던 요소가 극적인 반전요소로 작용한게 훌륭했음
상황이 꼬일대로 꼬여서 갑갑한 시점에
초반부로 리셋된 카이만이 활약하는것도 시원했고
후지타 친구는 끝까지 부활 못했던…
곤죽이 된 시체조각 들고다니던 후지타..
그 잘린 대가리로 부활하는 건 괜찮았는데 리셋은 개인적으로 너무 돌아간 거 아닌가 싶었음 저시점 카이만을 어디다가 써먹지? 싶었는데 결국 기억 원격전송이나 다른 인격과 합체 같은 방식으로 해결했고
사람이 툭하면 죽긴 하는데 살인할 때 죄책감 때문인지 토를 하기도 하는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