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재미없었다가 초반 컨셉이랑 초반에 망한 캐릭터들 다 버리고 새로 스토리짜니까 재미는 확실히 있는데 노선튼게 너무 심하고 초반 설정 몇개 너무 유기돼고 공기화돼서 좀 그럼 90년대 이전 만화에서 장르변경하는건 괜찮은데 요즘거에서 보니 뭔가 이상함 근데 그대로였으면 망했을테니...
ㄹㅇ 짱깨녀 칼같이 버리는버나 노선을 유연하게 트는거나 엑스트라들 어이없는거나 좀 옛날 느낌남
장기에피 들어가면서 원래 최우선 주제고 목적이었던 가족들이 씹공기되고 짱깨녀랑 스나이퍼 바로 없애고 신캐 양산하니까 초반 일상개그 느낌 아예 사라지고 하니 엄청 신경쓰임
이제 다시는 그때로 안돌아갈거 아는데도 볼때마다 머리한켠에서 아른거린다고 해야하나
가족들은 솔직히 일상편 나오면 커버가능한데 짱깨녀는 파워업도없고 얘 다루면 파워업까지 다룰꺼생각하면 명예로운 죽음이 나을지도..피스케는 멍청해서 그렇지 활약은 꾸준히 해왔고
카구라짭이랑 가족설정 안버렸으면 언럭키 스파팸 취급받고 망했을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