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노가 기적의 카운슬링으로 친구 만들 땐 잼썼는데코미 양이 외모빨 인기 하나로 친구 만드는 거 보면 ㅂㅅ같음.극단적인 사회성 장애를 컨셉으로 잡았으면장애인은 대상화가 돼야지 행동의 주체가 되면 작품 망치는 길...
작가가 능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코미양 외모빨로 10만부 팔고 보니까 치트키처럼 자꾸 쓰는 것
첫사랑 좀비도 의도는 좋았을 거임
코미양이 갓캐라 보고는 잇음. 아마 초판 안 놓쳤으면 정발 사긴 했을 텐데 그냥 안 삼
장애인 대상화를 멈춰주세요
애초에 코미 양 와꾸 하나 믿고 보는 만화인데 뭐
만박이 와꾸도 보거든?
마음의 눈으로 만박이 꼬추나 보고 있겠지
인종차별을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