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노가 기적의 카운슬링으로 친구 만들 땐 잼썼는데

코미 양이 외모빨 인기 하나로 친구 만드는 거 보면 ㅂㅅ같음.

극단적인 사회성 장애를 컨셉으로 잡았으면

장애인은 대상화가 돼야지 행동의 주체가 되면 작품 망치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