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쿠는 실망스러웠고


지옥도는 비주얼이랑 아이디어가 훌륭하지만


이야기적 완성도라던가 분위기는 붉은뱀이 훨씬 강렬하고 좋았던거 같음


출구없는 집에서 펼쳐지는 광란의 지옥도가 사람 미치게 만드는 맛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