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한테 중요한건 요리실력이나 성실함보단 죽빵이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밤비가 쌈 좀만 잘했어도 갈등 절반이 날아가는거 같은데 그리고 카토리 점마 정말로 일관되게 밤비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던데 아무리 미운정 들었어도 갈때 질질짜는 이유를 모르겠음
자기 꿈 버리는거에 대한 미련도 포함되어 있어서 운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