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교실 같은건 이게 뭔ㅋㅋ하면서 두세페이지당 한번꼴로 태클걸게 나오는데
생존게임은 뭔가 딱 이거다 싶게 부각될만한 부자연스러움이 적었던거 같음
섬에 쥐가 말도 안되게 많았던거랑
도시가 융기하면서 살던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싸그리 사라진거 빼고는 딱히 위화감 못 느꼈던거 같음
연식이 있는 만화인데도 서바이벌 상식 같은건 제법 현실적이고
표류교실 같은건 이게 뭔ㅋㅋ하면서 두세페이지당 한번꼴로 태클걸게 나오는데
생존게임은 뭔가 딱 이거다 싶게 부각될만한 부자연스러움이 적었던거 같음
섬에 쥐가 말도 안되게 많았던거랑
도시가 융기하면서 살던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싸그리 사라진거 빼고는 딱히 위화감 못 느꼈던거 같음
연식이 있는 만화인데도 서바이벌 상식 같은건 제법 현실적이고
쥐같음 동물이 위험빨리알아차리고 높은곳으로 피신한다는얘기많지않냐 다 거기로몰렸나보1133지
전자는 그냥 아동용 공포물이고, 후자는 자연재해 많은 일본에서 교양목적으로 만든거 아니면 작가가 어떤 철학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짤 무슨 만화임?
표류교실도 나중엔 뭐가 나와도 그러려니 싶던데ㅋㅋ
생존일기 그 노숙자만화아닌가 그건 뭐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