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교실 같은건 이게 뭔ㅋㅋ하면서 두세페이지당 한번꼴로 태클걸게 나오는데


생존게임은 뭔가 딱 이거다 싶게 부각될만한 부자연스러움이 적었던거 같음


섬에 쥐가 말도 안되게 많았던거랑


도시가 융기하면서 살던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싸그리 사라진거 빼고는 딱히 위화감 못 느꼈던거 같음


연식이 있는 만화인데도 서바이벌 상식 같은건 제법 현실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