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부서질 듯 위태로워서 마음이 아파오는 정서나 관계같은거

대충 예시가 될 만한 만화로는 건슬링거 걸이 있고

그런 척 하는 쓰레기 만화로는 쓰레기의 본망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