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 볼때마다 남편군 눈에 파마수염상태인 작가는 태닝갸루 느낌이라고 했던 장면 생각나서 웃김
이새끼가 그린 두창 동인지랑 캐릭터가 똑같아서 거부감이 듬 그 셀프 알페스만 아니었으면 알빠노 감정이었을듯
제목보고 각오는 했는데 생각보다 더 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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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각오는 했는데 생각보다 더 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