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그런느낌 존나 났음.

(이세계,회귀물,치트물,일진물 등등 소재나 장르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람도 많지만, 지금은 다른이야기)

난 드라마,영화와는 다른. 절대 넘을수없는 만화만의
매력과 문법.연출 등이 있다고 생각하고 관심도 있는편인데,

어느새부턴가 영화,드라마의 하위문화.하위호환
스토리보드, 대본집 수준으로 그려내는 작품들 많아지니까
보기 좆같더라.


(안본지 오래지만)
요즘 민심이 이러니저러니한
"원피스"만 해도......

-드라마,영화로 담을 수 있냐 살릴 수 있느냐-
-그 문화,매체 안에서 그런 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을까?-

하면
아니라고 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