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적 과장을 뜻하는거겠지만

감정이 느껴지는 풍부한 레퍼토리를 말하는 거기도 할거임

요즘 양산형 만화들 보면 이게 웃는건지 고민하는건지 말하는건지

모르겠는것들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