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가 키요하루의 팀 타이거스의 라이벌 드림스에 입단하는
누구나 예상했던 이야기의 흐름이 연재 18년만에 드러나는 순간
슬램덩크보다 재밌게 봤는데 너무 오래 안봐서 이해가 안되네
다시봐
그러겠읍니다
18년 ㅅㅂㅋㅋㅋㅋ
야 혹시 막컷 쟤 약간 못생긴 애가 병문안 오고 붙던 걔 맞아?
그 예쁜 간호사들이 목욕시켜줘서 굴욕감 맛보고
슬램덩크보다 재밌게 봤는데 너무 오래 안봐서 이해가 안되네
다시봐
그러겠읍니다
18년 ㅅㅂㅋㅋㅋㅋ
야 혹시 막컷 쟤 약간 못생긴 애가 병문안 오고 붙던 걔 맞아?
그 예쁜 간호사들이 목욕시켜줘서 굴욕감 맛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