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신간들

모리 카오루 낙서집은 그냥 좋고 유희왕 애장판은 기다린 보람도 있고 카드가 생각보다 이뻐서 꾸준히 예약할듯 


신간이랑 같이 찍으려다 깜빡한 파도여 8권이랑 

러브로마 토요다 미노루의 신작 ‘이거 그리고 죽어’와 오랜만에 보니 재밌어서 구매해버린 작가 단편집

이거 그리고 죽어는 얼핏 도발적인 제목으로도 보이지만 내용은 작가답게 순수하고 보기 흐뭇한 내용임


소심한 나머지 윽엑악 정도로 밖에 대답 못하고 있는것을 

바로 옆 페이지에 하고 싶었던 말들의 속내를 보여주는 양면 페이지 활용이 커여웠다

단편집은 아직 안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