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이스케이프 1-3권
이건 정발도 됐는데 왜 샀는지 나도 모르겠음
띠지마다 중판 광고하는거 보면 그래도 일본에선 나름 팔리는 듯?
시메지 시뮬레이션 1-3권
3권까지도 띠지에 소종여 작가라는걸 어필하고 있는걸 보니
확실히 좋은 작품이였다는 생각이 듬
판형도 크고 권마다 컬러 페이지도 듬뿍듬뿍있어서 혜자임
원나잇 모닝 8
목요일의 플루트 1
쿠스노키 쇼헤이 단편집...인데 처음 보고 잘못 산 줄 알았음
판형 크기가 무슨 예전에 어렸을적 봤던 야이바 해적판 미니책 사이즈임
종이책으로 보니까 스캔한걸로 봤을때 느껴졌던 박력이고 아픔이고 뭐고간에 반의 반으로 줄어드는 느낌이다;
거기다 보기도 좀 불편하고 왜 이 사이즈로 나온건지는 모르겠음...
아마 읽는 시기를 좀 미루게 될 듯
유통기한 지난 걸 주는걸로 시작하는 1권 첫 페이지
시작부터 드러나는 그분의 인성...
시메지 정발은 언제쯤..
소종여때처럼 한번에 전권 팍 내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