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진이 아즈키에 대해서 ‘여자이기 때문에 성실한 모습은 보이되, 공부는 중위권이면 충분하다. 성우라는 평범한 여자애스러운 꿈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에 엄청나게 절박한 티는 내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매력있다’라고 설명하지를 않나, 작중에서 툭하면 ‘요즘 것들은 글러먹었어’라거나 ‘요즘 흔해 빠진 애들하고는 다르지’ 같은 말이 나옴.
게다가 사람들은 생각보다 캐릭터의 생각이 곧 작가의 생각이라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음.
그런데 작중에서 저런 묘사가 자주 나오니 볼멘소리가 계속 나오는거지.
게다가 사람들은 생각보다 캐릭터의 생각이 곧 작가의 생각이라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음.
그런데 작중에서 저런 묘사가 자주 나오니 볼멘소리가 계속 나오는거지.
뭔 4050아저씨가 평가하는것도 아니라 동급생 평가인게 웃김 ㅋㅋㅋ
쥬인공들 사고 방식이 좀 옛날스럽긴함 ㅋㅋ
애초에 바쿠만 자체가 만화가가 그리는 만화가 만화라서 작가의 자기이입이라고 생각될 여지가 충분하지 않음?
캐릭터의 생각이 작가의 생각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묘사라서 특히 더 욕먹는듯
그 점도 크지ㅋㅋㅋㅋㅋ
그 캐릭터 하나만 그런게 아닌 느낌이라 ㅋㅋ 여주인공도 이상하잖아
그냥 일본사회에서 사람들이 말은 안하지만 다들 느끼고 있는걸 가감없이 표현한거라고 생각함
자기 만화관에 안 맞으면 캐릭터 바보처럼 만들어서 자폭 시키는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