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보다 재미없어서가 가장 크고 두번째는 바쿠만에서 정말 숨쉬듯이 씹덕 까고 다녔으니까

이 씹덕 까는 내용들도 보면 단순히 사람한테 민폐끼치는게 아니라 똑같은 각도로 눈깔 큰 여캐밖에 못 그린다, 미소녀 동물원 듣보잡지에서 연재한다, 만화 연재 빌미로 여자한테 찝적대거나 처녀 칮는 성덕 등등등 여자들한테 찝적대는 것만 집요하게 묘사함 

씹덕들의 왜곡된 여성관을 줄기차게 까는 작가가 정작 본인은 씹덕들한테도 외면받을 여성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좋게 보이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