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2년후, 10년 후 2부로 만든다는건데 나루토 질풍전, 원피스 에이스 뒤지고 2년 뒤, 드래곤볼 성인판, 체인소맨 등 귀칼처럼 2년 후, 3년 후 없이 한방으로 끝날 수 있지 않나??
파밸때매
성장한모습 보여주려고
수련하고 삽질하는거 넣어봐야 분량늘리기밖에 안돼서
연애물도 재결합하는 얘들이면 헤어진사이 뭐하는지 안궁금하니까 대충 넘기고 나중에 회상으로 넣잖아
이런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은 왜 하는 거
만화 창작 얘긴데 뭐가 밑도끝도 없다는거냐.. 니가 아무 생각없이 산다고 남들도 그래야하는건 아닌데
시간넘기기 해서 재미면에서 좋은 경우는 못봤음. 작가가 작품에 질려서 결말까지 빨리 진도빼고 싶어서일걸..
원나만봐도 떡상인데?
드볼 씹씹떡상
원피스 시간 넘기기를 좋게 말하는놈은 처음봤다. 너만 그렇게 생각할걸. 드래곤볼은 인정함 어린 오공이 너무 매력이 없었고 어른되고 판타지 모험물에서 격투물로 장르가 달라졌는데 격투쪽이 더 재밌음.
어린오공이 매력없다는건 완결나고나서 평가를 내리는거 같은데 당시 어린 오공도 꽤 매력있었고 장르적으로도 이미 천하제일무술대회편부터 격투물로 장르가 바뀌었음
작품에 질려서 진도 빨리 빼고 싶어서라기엔 대부분 n년 후 이후 분량이 앞도적으로 많지 않냐
꼬마오공이 매력없었음 지금까지도 계속 어린오공 피규어나 굿즈가 나오지도않았다
니 말대로 매력없던 어린오공이 시간 넘기기로 매력적으로 바꼇으니 좋은거맞잖아 ㅂㅅ아
스토리적으로 의도적으로 공백을 넣어서 그사이의 캐릭터의 성장이나 관계도 변화 같은걸 한화만에 보여줄수있어서
루즈해질거같으면 스킵하는거지
2년동안 수련하는거 보여주면 노잼이라고 난리칠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