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권까지 코미양 표지
초반 몇몇 권에는 오히려 인중이 더 길어서 입이 과장되게 아래쪽으로 내려와 있기도 함
11권 이후 15권 까지는 구도에 따라 밸런스 잡힌 위치에 입이 있고 어색함이 느껴지지가 않음
그런데 16권부터 조금씩 조금씩 입이 올라가기 시작함
17권까지는 크게 거슬릴 게 없어서 눈치채기 힘듦
19권부터 뭔가 이상해지기 시작
20권부터 급속도로 위로 이동하기 시작하는 입과 없어지는 인중
이제 슬슬 언제 입과 코가 만날지 궁금해지는 순간
5권 정도 이후 코미 양 (상상도)
그림체는 취향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뭔가 너무 기괴하고 눈에 띄다 보니까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다ㅋㅋ
인간강도가 낮아져서
코는 모르겠는데 파란 배드민턴채 들고있는 여캐는 왜 얼굴이 박살났냐
글고 이거 인중의 문제가 아니라 머갈통이 넘 작아서 좀 징그러움
만바기 종특이라
21권 만박이 면상이 제일 충격적임
쯔루타를 고용시켜라
코미양 살 빠졌나?
갈수록 작화가 나빠지는 만화
옛날그림체 넘 그리웟
초반 그림체 : 제일 꼴림 중반 그림체 : 제일 이쁨 후반 그림체 : 제일 기괴
연재 오래하다보니 대충그린게 습관된거지 ㅋㅋ
개빻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