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네기마 언급하는거 보고 생각해봣는데 분명끝까지 다봣는데도 내용은 기억안남(애비 죽은거 맞는지도 기억안남) 재미도 없었어 애들 에피소드 넣는다고 난잡해져 숨겨진 반전도 추가해서 더 난잡해 그리고 젖보똥이면 환장하던 중딩때도 이거 보는새끼 ㅈㄴ극소수였음 내 친구들중에서 네기마 마법세계 이후로 보는 새끼 딱 1명이었음
젖보똥이랑 스토리 거르고 능배물 느낌으로 보면 볼만함
능배물도 솔직히 마법세계부터 석화?쓰는놈이랑 막 연구한다고하고 전투력 이야기나오고 ㅈㄴ지루해지던데 타카하시? 그 수염놈이랑 학원에서 싸우는거까지는 볼만했는데
네기마는 야한거 몰래보는 중학생 감성으로 봐야함
ㄹㅇ 중딩때 마법세계전까지 볼만했던거보면 그말이 맞다...
그런건 00년대 중딩때 하렘물 보는 감성으로 보는 만화임
하렘물 거의 시초 작품 아닌가 난 안봣는데 내 또래 애들이 오지게 봄
아카마츠 의원님이 하렘물의 원로이자 거장이긴 하지, 근데 네기마 중반부터 배틀물로 급 선회하면서 뽕빨 배틀물이라는 신 장르로 커브 틀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