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한번 글로 썼지만, 위안부 만화 '돌격일번(突撃一番)'의 작가인 이시자카 케이(石坂啓)가 지난 10월에 아베 암살범의 전기영화 시사회에 참석함.
GV 시간에 방청객으로서 마이크에다 대고 '훌륭했다, 세상을 바로잡았다(世直し)'라고 발언함.
저 영화 자체가 저예산 인디영화라서 그렇게 큰 이슈가 되진 못함. 하지만 일부 극우들이 지랄하긴 했음.
근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 저 발언이 일본 정치잡지(한국으로 따지자면 신동아, 월간조선 같은 거)의 기사에 실림.
언론에서 공식적으로 보도되니까 일본 극우들 또 다시 뒷북치며 극대노.
근데 워낙 원로+활동안함 때문에 젊은 층은 이 아줌마 뭐하는 사람인지 감을 못 잡음.
그래서 검색 해보니까 최근글로 내가 번역한 돌격일번과 8월의 친구가 뜸. 그 정도로 작품활동 안함.
고노 온나, 자이니치다!
조센징!
저 영화 통일교 이야기도 포함된건가?
조센징이랑 엮인 아베가 죽었으니 극우도 좋은거 아니야?
검색해보니까 영화가 아베 장례식 날에 개봉했네 제작진도 거의 다 적군파 출신이고ㅋㅋㅋㅋ 화 잔뜩 날만 하네
감독도 오시마 나기사처럼 뉴웨이브 시절 등장한 감독
조센징에게 통수맞았노
우크라이나 딱지 달고 잘도 지껄이네 ㅋㅋ
극우면 조센징 종교랑 결탁한 아베 싫어해야하는거 아님?
실제로 천황파 극우들은 암살 좋아해가지고 아베파 극우들이랑 싸웠대던가
좌빨들 반미하면서 미국환장하는 모순같은게 일본 극우들도있어
알빠노?
허허
아베같은 리버럴 종미주의자 빠는놈도 극우라니 야마토의 혼이 말이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