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한번 글로 썼지만, 위안부 만화 '돌격일번(突撃一番)'의 작가인 이시자카 케이(石坂啓)가 지난 10월에 아베 암살범의 전기영화 시사회에 참석함.

GV 시간에 방청객으로서 마이크에다 대고 '훌륭했다, 세상을 바로잡았다(世直し)'라고 발언함.



저 영화 자체가 저예산 인디영화라서 그렇게 큰 이슈가 되진 못함. 하지만 일부 극우들이 지랄하긴 했음.










근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 저 발언이 일본 정치잡지(한국으로 따지자면 신동아, 월간조선 같은 거)의 기사에 실림.















언론에서 공식적으로 보도되니까 일본 극우들 또 다시 뒷북치며 극대노.











근데 워낙 원로+활동안함 때문에 젊은 층은 이 아줌마 뭐하는 사람인지 감을 못 잡음.


그래서 검색 해보니까 최근글로 내가 번역한 돌격일번과 8월의 친구가 뜸. 그 정도로 작품활동 안함.












고노 온나, 자이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