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잡으면 충분히 미국이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뽑을 수 있으면서 왜 6년전 간츠:O 만한 작품이 또 안 나오는거냐?돈 때문에 TVA에선 무리여도 미야자키 아들래미가 만든 영화나 이번 슬덩 극장판 보면 극장판이라고 크게 상황이 다르진 않고
루팡3세는 개잘뽑았던데?
들인 돈이나 수고에 비해서 수익이 안 되는거 아닐까
이번에 나온 드볼 극장판처럼 모델링이 2d와 3d의 중간에 있는 느낌인데 슬덩은 데포르메가 적은 그림체라 그런지 뭔가 어색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