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옛날에 인터넷에서 본 만화인데 가족들을 위해 막노동하며 살아온 남자가 죽어서 사신을 만났는데 난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았냐 하니까 사신이 다른 사람들 인생 체험시켜 줌 그렇게 경험하고 다른 사람들 인생도 쉬운 게 아니다라고 깨닫고 성불하려 하는데 어찌저찌 병원에서 다시 눈을 뜸 그 다른 사람 인생중에 미국물 먹은 아이돌 생각이 나더라
정말 꼰대스런 만화군
힛갤에서 본 그건가
본 지 몇 년 된 것 같은데 내용은 기억나는데 제목이 기억 안 나네 저승사자가 싸대기 때리던 그거 같은데
죽음에 대하여 떠오르네
웃대에서 본 적있는데 초딩 때 재밌게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