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서 히로인이 넘나 예뻐서 푹빠져서봄


스토리를 신경쓰면 재미없을 작품인데 캐빨하며 보길 잘했다고 생각함. 비쥬얼은 똥이지만 갈수록 호감이 생기던 레베카가 훅가서 슬펐다

후반갈수록 구려지는 작화를 연출처럼 땜빵하는듯한게 느껴지긴 했음

솔직히 철혈의 오펀스 느낌인데 히로인 이뻤으니 봐줌
히토미에서 다시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