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마을인가 제7여자회 작가같은 그림체였던거 같은데

주인공이 가족이랑 차타고 가다가 어디 휴게소 화장실? 다녀온 잠깐 사이에 가족들이 뒤바뀜

엄마 아빠 외모도 바뀌고 오빠는 사라지고

엄마아빠한테 오빠 어디갔냐 하도 뭔 꿈꿨냐고 막 그럼

그렇게 오빠라는 존재 없이 평탄하게 살아가다가 문득

내가 화장실에 안갔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이런 생각하다 끝남


주인공이 차에 남고 오빠가 화장실 다녀온건지 세세하겐 잘 기억안나는데 암튼 전반적인 스토리는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