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명장면용 대사로 작정하고 준비한게 팍팍 느껴지는데 그게 구린 경우에 유독 느껴지는거 나는 "내가 포기하는걸 포기해라"라는 나루토 대사에서 진하게 느낌 페인편에서 한 3번 정도 반복되는데 너무 뽕 없어서 민망했음
난 저거 맘에 들엇는데
이거 구리긴 했지
"보수는... 얼마나 주시겠소?"
ㅋㅋㅋㅋ
ㅇㄱㅆ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소방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