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스퀴텐 근데 방금 검색해보니 땡땡의 후손 벨기에 만화가네 이름 땜에 막연하게 프랑스놈이라 생각했나봄 어둠의 도시들 시리즈 보면 재미는 없는데 진짜 그림 개오져 막 빠져듬 '만화의 창작'에서도 예술적인 그림을 연마한 만화의 예시로 나올거임 아마 어째서인지 군대 진중문고 도서에 있는 시리즈임
그림 정말 예술임..
아크파크에서 이거 시리즈 중 한 장면 본 거 같음
아크파크 그림 극한으로 끌어올리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음
둘이 오마쥬 관계인지는 모르겠네
진짜 잘그리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