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념글에서 방금 봄
음악표현 제대로 하는 만화가는 그거 하나만으로 상위 1%의 가치가 있는데
그림뿐 아니라 좀 뻔하지만 정석적인 이야기까지 좋다
이거 그린 미카미 칸(三上カン) 이 작가랑
그림떡이랑 러너즈하이 단편 그린 작가 하야시 요시히코 이 두작가 진짜 만화계에서 곧 크게 이름날릴 것 같음
그러길 바람
그리고 둘다 음악 소재 단편을 그렸던데
그림떡 이작가는 인터뷰에서 시오리 익스페리언스 엄청 좋아한다고 했드라구
어딘가 반푼이 같다는(그림이 진짜 너무너무 아깝다......) 느낌이 들었던 시오리exp.에 비해 이 두작가가 더 좋았음
근데 연출만 보면 시오리가 역시 제일인 듯한
내 기준 그림 아까운 작가 독보적 넘버원
전율하면서 봤는데 댓글에서 손녀 유희왕하러 갈 머리라 하는거 보고 터짐
와 ㄹㅇ 좋다 이건
음악 소재 소설, 만화=> 작가 필력 만력 측정기임 ㄹㅇ..,..
울었다
오우
만갤에는 어울리지 않는 작품이라 비추줬음
난 시오리도 좋던데 연출 두근두근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