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해피버스데이는 별느낌 없었는데
주인공 자매들 이야기는 심각하노
근데 일상물 비슷하게 전개하면서 천천히 어두운 이야기 끄집어내는 반전 노리는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일상을 지루하게 보여줘서 떡밥 건지기도 전에 나가떨어진다면 그건 작품으로서 감점포인트 아닌가
수성의 마녀는 건담도 백합도 이뻐서 재밌게 봤지만
주인공 자매들 이야기는 심각하노
근데 일상물 비슷하게 전개하면서 천천히 어두운 이야기 끄집어내는 반전 노리는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일상을 지루하게 보여줘서 떡밥 건지기도 전에 나가떨어진다면 그건 작품으로서 감점포인트 아닌가
수성의 마녀는 건담도 백합도 이뻐서 재밌게 봤지만
뭐 그냥 흔한 워해머식 분위기던데 심각할게 있나 엌ㅋㅋㅋ
워해머식이 머얌
존나 사람 갈아넣는 스페이스 판타지 분위기라 보면 됨 사람을 기계부품으로 쓰는건 상식이라고?
쓰레기처럼 넘쳐나는 인간이라는 자원을 좀 쓰는게 무슨 문제 ㅋㅋ
분석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