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테마는 무기력한 인류가 개쳐맞는거 그리고 싶었다는데
문제는 나중가면 매트릭스식 전개로 가버렸잖슴
초반 초심 끝까지 유지했음 그저 그런 공포만화로 끝났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