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장 자크 상페의 고향인 보르도의 미술관(Musée Mer Marine)에서 오늘부터 10월 8일까지 대규모 상페 전시회를 한다고 함 처음으로 하는 회고전이라는데 이름값이 있어서 밥먹듯이 열었을 것 같은데 의외로 처음이라네 https://www.mmmbordeaux.com/en/home/ 열린책들 페이지에서 여름에 프랑스 갈 독자들 보라고 올렸는데 한국에 들여와줘...
장 자크 상페 고향에서 보는 회고전이라니 더 운치있네
다른 얘기긴 한데 이젠 운치라는 단어가 예전처럼 안보여
쓰고 난 후에야 깨달았음
상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