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뻑하면 mma식 초크로 해결할라는데

만화에서 그런건 별로 재미 없는듯



외우기 힘들 정도로 기술명은 잔뜩 나불대는데


정작 얼마나 대단한 기술인지 기억에 남는게 없음


바키도 요샌 모르겠다


아랑전의 호왕이 차라리 인상깊음,  만화니까 쓸만한 기술


엄청 복잡하지도 않고, 그럴싸하게 아파보이는




켄간은 나름 만갤에서 챙겨보고 있지만

사고 싶을 정도로 확 꽂히진 않는듯

빙-신은 웃겨서 각인 되고,  게이야수의 나찰장 정도나 격투만화 같다 싶은 정도



애매한 리얼함 보다 상상력을 자극해줘야 만화 아닌가 싶음

아니면 올라운더 메구루 같이 드라마로 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