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였더라 물론 이전부터 있었긴 하지만 

그 나는 친구가 없다였나 그때부터 난닷테가 아주 범람을 했던거 같은데


이 장면보고 속이 후련해졌음

진짜 매미리스한 클리셰ㅋㅋ


5등분에서 유일하게 건진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