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노 정색할때마다 심장 쫄리게 만드는 맛이 있어
마냥 어두우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밝고 훈훈한 장면 잘 나오다가 한번씩 꺾어버리니 대비효과가 강한듯
징그러움=공포가 기본이었던 공포만화 작법에서 벗어난게 ㄹㅇ ㅆㅅㅌㅊ
영상 매체에 비해서 부족한 감각을 분위기 조이는걸로 커버쳐서 깜짝깜짝 놀람 시발
징그러움=공포가 기본이었던 공포만화 작법에서 벗어난게 ㄹㅇ ㅆㅅㅌㅊ
영상 매체에 비해서 부족한 감각을 분위기 조이는걸로 커버쳐서 깜짝깜짝 놀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