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단 vs 플라즈마단이란 원래는 방영됐어야 할 에피소드였지만 대지진 때문에 완전히 그와 관련된 플랜들이 싹다 나가리되서 자투리편으로 급하게 땜빵 마무리로 떡밥 다 버리고 갔지만
본래라면 리셋 지우와 시즌 라이벌의 성장스토리나 초반부 로켓단이 진지해진 이유 피카츄 1화에서 전기고자만든 전설의 포켓몬이나 비주기의 본격적인 개입등 온갖 스토리가 저기에 꽉 묶였는 데
에피소드 자체가 방영안돼고 아예 스토리 영향없는 방향으로 진행해버리니까 스토리나 리그전자체가 완전히 날림처리가 된채로 끝나버려서 하향세 진짜 제대로 탐
엑와 지우 준우승이나 지금 방영하는 놈도 문제긴 했는 데 본격적인 하향세는 저에피 미방영하고 땜빵도 제대로 못한 게 큰원인이라 생각함
bw는 원작 여주 유기하고 굳이 아이리스 박은것 부터가 문제인것 같아요
걍 웅이 이슬이마냥 관장동료 넣고 구무인 느낌 살리려다 ㅈ된 느낌
사실 아이리스보다 덴트새끼가 소믈리에 지랄하는게 존나 이상했음
포켓몬 애니 메인 스토리를 진지하게 보는 시청자가 그렇게 많나? 난 어릴 때라 그런지 그냥 에피소드들을 띄엄띄엄 봤었지 전체 줄거리를 의식하면서 본 적은 없는 것 같음... 걍 매화 새로운 포켓몬 나오면 만족했던 편.
새로운 거 보이기 전에 리그전이 규칙몰라서 5마리 진화전 포켓몬 엔트리로 짠놈한데 지우 6마리가 싹털리는 개날림으로 짜서 조져졌거든
날림공사가 너무 심해서 스토리 안보는 애들도 안보니까 저때 시청률이 평균 크게 떨어졌었음
포애니 스토리 위주였으면 라이트 잼민이팬층 못잡지 않았을까
스토리위주가 아니여도 너무 중구난방으로 정리가 안돼서 지우가 리그규칙 몰라서 1마리 안데리고온 놈한데 다털리거나 존재이유가 증발된 놈등 애들이 보기에도 저놈 왜저럼 이런 상황이 꽤 많이 나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