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비판에도 입장표명 안할때 답답하긴 했지만

인간으로선 개띠꺼워도 작가로선 그게 가장 좋은 대응이기도 하니 그러려니 했음


그런데 설마 이렇게 찌질하게 담아뒀다가

불만 표출의 수단으로 만화를 선택할 줄은 꿈에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