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하나 가지고 장기연재하는건 짱구나 도라에몽이나 코난같이 많긴한데 문제는 포켓몬 애니에서 지우는 계속 성장해야 한다는 거임

어찌보면 지우의 성장은 무인편에서 사실상 마무리 됐음 라이벌 오바람도 꺾고 했는데 어거지로 이어가다 결국 dp편에선 치트캐 하나 던져서 우승막고 bw에선 뇌리셋이란 초강수를 두다 역풍맞음

이게 포켓몬 게임 신작은 늘 흥행하니까 어린이층 유입은 계속 되는데 20대 이상 나이먹은 사람들도 포켓몬을 보니까 어린애들 입맛에 맞추면 지우 바보만드냐 빼액 대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실력자 만들면 뉴비들 스토리 진입장벽이 높아지니 이 괴리감이 점점 커져버렸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