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지나 단행본 뒷면 보면 '여러분이 보신 작품의 평을 해주세요' 이렇게 써져있고 출판사 고객담당 주소 써놓음.

거기서 작품별로 거르고 작가한테도 보내줬다고 함.

주로 악플편지가 많이 욌다고 함.(ex: 쿠소망가 시네!)

그 시절엔 편지 보내는거 하나가 다 돈과 노력이었는데 그런 정성 쏟는 악플러들은 인정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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