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지나 단행본 뒷면 보면 '여러분이 보신 작품의 평을 해주세요' 이렇게 써져있고 출판사 고객담당 주소 써놓음. 거기서 작품별로 거르고 작가한테도 보내줬다고 함. 주로 악플편지가 많이 욌다고 함.(ex: 쿠소망가 시네!) 그 시절엔 편지 보내는거 하나가 다 돈과 노력이었는데 그런 정성 쏟는 악플러들은 인정해줘야지. - dc official App
악플을 왜 인정해주니
악플도 관심이잖아 - dc App
지금도 있는데 옛날에는 작가한테 다이렉트갔고
어? 지금은 없나? 생각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