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적으로 로컬라이징 했던거
구르는 남매로 모리 츠부미라는 작가를 알게 됐는데
인간적이면서 세심한 인물 묘사, 표현력이 굉장한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갠적으로 여고생 일상물보다 남고생일상물이 공감되는 포인트가 많아서 좋아하는데
이것도 그런 부분 은근히 잘 살려서 좋았었음
정발될 가능성도 없고 불법번역이 재개될것 같지도 않아서 아쉽...
자체적으로 로컬라이징 했던거
구르는 남매로 모리 츠부미라는 작가를 알게 됐는데
인간적이면서 세심한 인물 묘사, 표현력이 굉장한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갠적으로 여고생 일상물보다 남고생일상물이 공감되는 포인트가 많아서 좋아하는데
이것도 그런 부분 은근히 잘 살려서 좋았었음
정발될 가능성도 없고 불법번역이 재개될것 같지도 않아서 아쉽...
자체 번역도 해주시면
하던사람이 찍쌈...
댓글에서 자꾸 두창거려서 번역 끊긴듯
이거 진짜 재밌게 봤는데 번역이 끊겨서 좀 아쉽더라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저 안경쓴 남자 캐릭터 진짜 잘 만들었음 완결도 잘 했고
사실 기존 번역도 내가 밀어붙이듯이 강추해서 시작한건데 여기서 끊기니 더 말 못하겠음ㅋㅋ
나야 걍 원서로 봤는데 번역이 끊겨서 아무도 얘기할 사람이 없는게 좀 아쉬움 전에 그래서 리뷰글도 올렸는데 관심 없더라;
댓글은 안달았지만 잘 본데숭
만갤 반응이 너무 안좋았음 ㅋㅋㅋ
우왓.. 두창냄새
재밌어보인다
여태껏 모리 츠보미로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