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예쁜 일본 만화체 그림만 보다가 예쁘게 그려놓지 않은 이 만화의 그림체를 보니 뭔가 본능적인 거부감이 들고 보기가 싫었다.
그러나 막상 보다보니 기분나쁘다고 안봤으면 정말 후회할정도로 재밌고 웃겼음. 뭔가 위로도 받은 느낌이고 배운점도 많다. 인상깊은 대사는
심해어도 수압때문에 너무 빨리 올라가면 터져버리니까 자신도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노력하겠다.
변화라는게 너무 쉽고 빠르게 되는줄 알았나봐 앞으론 천천히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는 식의 말들이 와다왔다.
그외에도 전체적으로 계속 깨달음을 얻은 느낌.
항상 힐링할려고 예쁜 그림체나 재밌어 보이는 만화만 찾아봤는데 이 만화만큼 위안을 준 만화가 없었음. 안본 사람들은 한번봐바
그러나 막상 보다보니 기분나쁘다고 안봤으면 정말 후회할정도로 재밌고 웃겼음. 뭔가 위로도 받은 느낌이고 배운점도 많다. 인상깊은 대사는
심해어도 수압때문에 너무 빨리 올라가면 터져버리니까 자신도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노력하겠다.
변화라는게 너무 쉽고 빠르게 되는줄 알았나봐 앞으론 천천히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는 식의 말들이 와다왔다.
그외에도 전체적으로 계속 깨달음을 얻은 느낌.
항상 힐링할려고 예쁜 그림체나 재밌어 보이는 만화만 찾아봤는데 이 만화만큼 위안을 준 만화가 없었음. 안본 사람들은 한번봐바
그 작가건 묘하게 기분나쁘면서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