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YsMGkTQkig600~800페이지까지가 국내기술 마지노선이고2400페이지를 저렇게 얇은 종이로 중간에 아무페이지 펴도 책등 안갈라지게 하는건 '갓본'에서 가능 ㅋㅋㅋㅋ
역시 아날로그의 나라
일본 출판계는 세계제일
근데 이거는 왜 만든거냐? 이거 기획한놈 진짜 제정신이 아닌거같음
정발본에 대해 말하자면 번역은 컬러판이랑 동일함. 컬러판 번역이 구판번역보다 퀄리티 좋음. 즉 흑백으로 보고싶으면서 번역 좋은걸로 보고싶으면 완전수록판으로 보면됨
아니 번역이고 뭐고를 떠나서 누가 봐도 볼때 씹불편할거같은데 왜 저렇게 만든건지 이해가 안감
성경 읽는 느낌 살리려고 그런게 아니락
이거 산사람들 대부분 책꽂이에 박아놓고 있을거 같은데 ㅈㄴ 무거워서 들고 보진 몬할거 같고
침대에 엎드려서 보거나 책상에 놓고 본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