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때 떠날시기는 진작에 지났고

짬대우로 명예롭게 죽을 시기도 진작에 지나서

흠 그렇군요 하고 별 감흥도 안생기는게

퇴사하라고 위아래옆에서 눈치를 줘도 버티다가

정년퇴직하고야마는 틀딱을 보는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