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이름: 무명씨의 다음 댓글에 기대 주세요:2010/02/08(월)16:20:10 ID:7vUIDGSu0왜 해적 왕의 피를 이어받은 인간이 이런 바보 같은 거야
88이름: 무명씨의 다음 댓글에 기대 주세요:2010/02/08(월)16:19:15 ID:H8nSMshv0에이스 향년 23세
사인:분노의 불길에 의한 소사

745이름: 무명씨의 다음 댓글에 기대 주세요:2010/02/08(월)17:21:32 ID:5sMldC4w0에이스 였다니 결국 무엇이었는가, 한번도 활약하는 거 본 적 없다구

복수에 검은 수염을 뒤쫓지만 원수를 갚으려다 도리어 당하고 잡힌다
사형 직전에서 도울 수 있지만, 속공으로 죽다

이런 비참한 캐릭터, 지금까지 본 적이...

746이름: 무명씨의 다음 댓글에 기대 주세요:2010/02/08(월)17:21:38 ID:K1icQdMJ0>>736
으잉? 그래서 흰 수염이 기뻐할 줄 아냐?
무엇이 흰 수염의 명예 때문이야wwwwwwwwwwww

에이스 옹호를 위해서 흰 수염 이용하시나 보케 wwwww


748이름: 무명씨의 다음 댓글에 기대 주세요:2010/02/08(월)17:21:47 ID:2IJHCsfr0이런 죽음은 그 시로히게 개죽음잖아. 에이스보다는 시로히게가 딱하다
82이름: 무명씨의 다음 댓글에 기대 주세요:2010/02/08(월)16:18:47 ID:lNBPLRzd0흰 수염 측의 희생은 완전한 개죽음이었구나

동료들도 흰 수염도 목숨을 걸고 에이스를 구하러 와서 흰 수염은 목숨을 걸고 에이스를 놓친
그런데도 바보 같은 에이스는 간단한 도발에 선뜻 걸려들고 흥분
흰 수염마저 죽으면 완전히 웃기구나 w


23이름: 무명씨의 다음 댓글에 기대 주세요:2010/02/08(월)16:14:04 ID:lkMknWZAP마그마는 불길보다 강하다고 이런 바보 이론에 에이스가 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