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대단한 내용은 없는 일상물인데 사실상 작가 자캐인 주인공 심리묘사가 너무 음습하고 찐따같아서 역겨웠던차라리 완전 가상의 캐릭터면 그냥 별 생각 없었을텐데 작가자캐라는 점이 더 그지같았음
힙스터물이라 평가 좋은게 기분나빴음 ㅋㅋ
일상물이 딱히 역겨울게 있나 겁탈하고 죽이는 잔인한 내용도 아닌데
그런 것 없이도 역겨움을 주는 음습한 만화임
작가 본인의 눈으로 보는 세상을 가감없이 보여주는거 같아서 좋네 대신에 그 눈으로 보는 세상이 좆같다는게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