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정발 된 부분만 다 읽었는데

요르 동생 신문기자 잡아넣는 편은

다른 편에 비해 만력이 좀 높았던 느낌

마무리가 꿀꿀한 기분으로 누나 보러 간 걸로 끝난것도

여운 남고 젤 맘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