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꽤 재밌게 보긴 했는데 뭐랄까 마지마 하나 띄워주려고 전개랑 테마를 좀 많이 희생한 것 같음
차라리 알란기관을 메인 악역으로 삼았으면 몰라 세계관의 모순이라던가 문제점같은 걸 드러내놓고 지나치게 얼렁뚱땅 넘어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