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사이비에 빠졌는데 남편이 별 짓 다해봐도 안통해서 약간 돌아버려서 내가 신이니까 너는 날 믿으라고 해서 대충 해결 되는 만화 에피소드가 있었던거 같은데 맛의달인인지 다른 만화인지 헷갈림
맛의달인은 아닌듯
카리스마 아냐?
단발식 에피였고 좀 코믹한 분위기였어서 카리스마는 아닌듯
카리스마같은데 그걸 맛의 달인이랑 헷갈릴수가 있냐?
천재 유교수의 일상에 나오는 에피소드임
이거 맞는듯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