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랑 이어져 있는 이 귀요미 공룡같은 애
지금까지 풀린 재료로 사람들이 추리한거 대충 정리하면
1. 얘가 용신인가?
2. 아니면 용신보다 상위의 존재? or 어쨌든 다른 신 종류? - 흑 아오노가 네목 보고 짐승이라고 하는거 보고 추론한 듯
3. 것도 아니면 이새끼가 그냥 아오노군의 다른 정체인가?
4. 카리야(유리) 가문이랑은 무슨 관계?
5. 꽤나 자랐다는건 유리를 제물로 태어난다는 건가, 카리야 가문은 계속해서 이짓을 해 온 가문인가?
6. 그럼 왜 현대 가문의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걸까?(전승의 실패?)
7. 한번 태어나면 끝인가? 아니면 또 죽고 또 반복하고의 사이클인가 등등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재료로 완벽히 추리하는건 힘들어보이고
빨리 다른 재료를 좀 풀어줬으면 하는 바람
근데 진짜...어쨌든 이미 주인공 한 사람이 죽고 시작하는 이야기라 해피엔딩이 가능할까? 싶긴 함
유리좀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유리도 커신된 다음에 손잡고 성불하는게 베스트일듯
유리가 성장해서 강하게 살아가는 엔딩도 가능하니까 그렇게되길
이게 정배긴한데
19화에서 본거 같은데
19화에서 본 괴물과 비슷하네
잉태 얘기 나오는 거 보면 현실로 강림해야하는 모체로 유리를 점찍어놓았다는 말 같은데 도마뱀이 아오노 엄마를 모체로 태어나려다가 아오노랑 섞이면서 불완전하게 태어나가지고 유리한테서 완전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려는 속셈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