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소메는 본적도 없는 포르고레를 알아보고 노래를 가사 외워서 다 따라부름 답다바다 다바다 부분까지

그리고 형아 말대로 정말 멋지다고 함

평소에 칸쵸메가 마계에서 얼마나 포르고레 얘기와 칭찬을 많이 했는지 알수있음 어린애가 외워버릴 정도로



포르고레는 칸쵸메 방을 긴시간동안 그대로 놔줌

혼자 사는 남자가 이런 장난감 아기방을 둘 이유가 없는데도 칸쵸메가 좋아하던 장난감이랑 필통 필기구까지 그대로

서로 떨어져있는동안 서로 엄청 그리워했다는걸 단순하게 잘 나타냄

이런게 심플한 만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