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동생이 부르는 방법(형/오빠)에서 성별이 구분되지만 일본에선 동생을 가리키는 방법(오토우토/이모우토)으로 성별이 구별됨

가족들은 칸쵸메가 兄이라고만 하고 콘소메를 弟라고 하는 건 처음 본 포르고레뿐

긴 속눈썹, 짱아같이 말린 앞머리

포르고레도 속눈썹이 있지만 이탈리아남처럼 느끼한 느낌 주려고 붙이는 경우고 보통 남자는 저렇게 말린 속눈썹으로 잘 안 그림

일인칭이 남자들이 많이 쓰는 보쿠고 포르고레가 남동생?  했을 때 부정은 안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