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아방가르드하거나 우울하거나 괴기하거나 그런거 생각했는데 걍 좀 독특한 일상툰 느낌

아무튼 또 이번에도 월첩들한테 속아서 돈날린 느낌 들기까지는 아닌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