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존재하던 어떤 것,

특히 이성중심적 사고에 기인하여

만들어진 것을 해체하고 전복하고 파괴하여,

그 이성중심주의에 밀려 무시되어 왔던 것들을 재조명하고,

그렇게 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보려는 경향이다.


쉽게말하면 틀에박힌 논리, 이성을 깨부수고

아예 다른 노선 간다는거잖아